양준혁은 30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포항의 45층 건물 3개 층 입점을 확정하고 대형 사업을 추진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정지선 셰프에게 직접 입점을 제안했지만, 파격적인 조건에도 결국 거절당한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준혁은 인테리어까지 모두 지원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으나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한 점을 아쉬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그의 아내 박현선과 함께 용산의 인기 매장을 찾아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장면도 함께 방송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는 부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양준혁이 스포츠 스타를 넘어 외식·상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과정이 중심적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지역 기반 대형 프로젝트와 유명 셰프 영입 시도가 맞물리며, 향후 사업 구상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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