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태아의 성별이 아들로 알려지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임신 확인 순간과 가족들의 반응이 전해졌고, 김준호는 예상치 못한 아들 소식에 놀라면서도 감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2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김지민은 임신 13주 차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시어머니는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을 보이며 기뻐했고, 부부가 함께 진행한 젠더리빌 자리에서는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주위의 축하가 더욱 커졌습니다.
방송과 보도에서는 김지민의 입덧과 함께 김준호에게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 이른바 쿠바드 증후군까지 언급되며 예비 부모의 특별한 일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두 사람의 2세는 내년 출산이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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