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관련해 9월 1일자 보도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직원들에게 전한 작별 선물, 그리고 새 유닛 효리수의 첫 싱글 발표 소식이 중심이었습니다. 유리는 19년간 몸담은 SM과의 관계를 마무리한 뒤,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유리는 31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뷔 이후 오랜 기간 한 회사를 지켜온 만큼, 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결별이 단순한 계약 종료를 넘어 활동 방향의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리가 회사를 떠나며 직원들에게 선물을 건넨 사실이 전해지면서, 마지막까지 원만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정리된 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유리는 효연, 수영과 함께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31일 첫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어, 유리가 개인 행보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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