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며, 지예은 측과 바타 측 모두 결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공개한 뒤 SNS 등을 통해 애정을 드러내며 관계를 이어왔고, 짧은 교제 기간에도 빠르게 결혼을 결정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소속사들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결혼 소식은 공개 열애 8개월여 만에 전해진 ‘초고속 결혼’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치를 예정이며, 주변에도 결혼 소식을 이미 알리며 본격적으로 부부로서의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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