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소속 투란VC로의 이적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공개는 이재영과의 동반 해외 이적 이슈와 맞물리며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다영은 최근 SNS에 여름의 끝자락을 뜻하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그린과 와인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겼고,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운동선수다운 체형과 과감한 스타일이 더해지면서 게시물은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한편 이다영은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리그로 향하게 되며 약 5년 만에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과거 국내 무대에서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해외 리그를 오가던 두 사람은 이번 이적으로 다시 한 팀에서 뛰게 돼, 코트 안팎의 관심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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