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에 3년 연속 리드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KB금융은 김택상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전과 신진 작가 전시,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이며 국내 미술 생태계 지원에 나섭니다.
KB금융은 행사장 내 KB 특별관에서 김택상 작가의 특별전 별의 축적을 공개하고, 조이스진·송인욱 등 유망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KB 아뜰리에를 운영합니다. 또 전문 전시 해설사가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와 아트 인사이트 토크, 어린이 드로잉 클래스 등을 마련해 관람객 참여를 넓힐 계획입니다.
KB금융 관계자는 한국 미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세계에 알리는 키아프 서울에 리드파트너로 함께하게 됐다며, 국내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도 개막식에 참석해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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