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은 WBC 체코전(예상 3월 6일경)을 앞두고 **소-데-곽-류 로테이션**을 기반으로 한 선발 계획을 공개하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캠프 결산에서 현장 기자에 따르면, 1차전 대만전 후 2차전(한신 타이거스 데이)에는 **곽수** 선수가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 3차전 **호주전**에는 **유현진** 선수가 포커스를 맞춰 등판할 전망입니다. **체코전**과 호주전에서는 주전 포수 **박동훈**과 합류한 **김영준**이 배분 투입될 예정이며, **정우준** 선수가 선발 또는 플러스 원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을 감독이 고민 중입니다. 베테랑 위주 불펜 운영(노경은 등)으로 일본전 준비를 병행하며, 전체적으로 안정적 로테이션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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