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마이케이페스타 현장을 찾아 행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홍보대사 배우 이채민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수출·관광·산업 연계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일정으로 풀이됩니다. 김 차관은 행사장 내 전시와 체험 공간을 살펴본 뒤 해외 참가자들과도 만나 현장의 반응을 들었으며, K콘텐츠와 연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가능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이케이페스타는 국내외 팬과 바이어,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복합 축제로, K뷰티와 K팝, K관광 등 한국 문화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수요를 현장에 연결하고, 한국 문화의 해외 확산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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